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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함께 만들고 싶은 ‘학교’가 있습니다.

支援先

準学校法人 滋賀朝鮮学園

【아이들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함께 만들고 싶은 ‘학교’가 있습니다.の画像

시가 우리학교(조선학교)

支援者数

1人

/ 30人

3%
  • 支援総額

    2,275円

  • 支援者数

    1人

  • 残り

    35日

  • 開始日

  • 終了日

継続支援する

*이 캠페인은 정기후원(매월)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첫 결제 이후, 매월 1일에 자동으로 첫번째 지원금액과 동일한 금액이 결제됩니다.

ストーリー

새 교사가 세워지고 35년이 되었습니다. 교실과 교직원실, 시설 및 학원버스 등 일상교육을 뒷받침하는 환경에 조금씩 무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들의 일상=배움의 기회”를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우고, 동무를 만나며, “알아가는 경험”과 “해보는 경험”을 쌓아갈 수 있는 학교.

그것은 당연한 일인 것 같지만, 사실은 간신히 유지되고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시가조선학원은 현재 부속 유치원반 원아 5명, 초급부(초등학교) 학생 9명이 다니는 소규모 학교입니다.

인원수가 적기때문에, 한명한명의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학년과 지역을 초월한 교류나 학교 바깥으로 확장되는 학습의 기회를 소중히 여겨 왔습니다.

한편

[학습기회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

[노후화되는 학교건물 및 설비를 개선하는 것]

[우리학교를 모르는 많은 아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

이 모든것을 동시에 지속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새 교사가 세워지고 35년이 되었습니다. 일상교육을 뒷받침하는 환경에 조금씩 무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학습의기회를 줄이지 않는 것]

[아이들이 안심하고 지낼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것]

[새로운 동무들과의 만남의 입구를 닫지 않는 것]


이번 월정기후원 모집은 시가조선학원을 “현재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학습환경만남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기후원으로 매일 마주하는 과제에 계획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고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우리학교의 미래를“응원하는 사람”을 넘어

“함께만드는 친구”로서

여러분의 힘을빌려주세요.


【1】풍성한 민족성을 키우고, 지역 사회를 구축하는 ‘사람’을 육성하는 ‘시가조선학원’

시가조선학원은 조선반도에 뿌리를 둔 재일코리안 아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기르며 배울 수 있는 학교로서 196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시가현 내에서 민족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학교입니다.

본교가 중시하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 만이 아닙니다.

‘자신의뿌리’를 알고 ‘자신을 긍정’하면서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힘’

을 기르는 것을 교육의 축으로 두고 있습니다.

민족과목・문화에 더해, 일본학교 교육과정에 준하는 교과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국적도 한국・조선・일본으로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뿌리를 배우고, “나는 누구인지”에 대해 조금씩 정립해 나갑니다.

민족성과 사회성을 모두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지역과 일본 사회, 나아가 국제사회를 이어 나갈 존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사람은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학년과 나이를 넘어 서로를 돕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고 있습니다.

인원이 적기 때문에 한명한명에게 정성을 다해 다가가며, 학교 전체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시가조선학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 답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지역 및 사회와 이어지며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학교가 되자고 생각합니다.

(페이지 하단에 홈페이지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지금까지의 활동 성과 보고

그동안 시가조선학원은 그때 그때의 과제에 대해 크라우드펀딩 등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했고, 많은 분들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조금씩 정비해 왔습니다.


1)누수 위험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2022년에는 옥상 방수를 중심으로 교육 환경 정비를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했습니다.

이 지원 덕분에 옥상 방수 보수를 위한 대책이 세워졌으며, 누수 등으로 인해 생기는 학습환경에 대한 불안을 줄이는 한걸음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일상의 학교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화장실의 양식화와 교문 보수 등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지속적인 지원”이 늘어나, 운영기반이 튼튼해 졌습니다.

2023년에는 [월 500엔부터의 정기후원]으로 월간 활동에 도전하여 100명의 지원자를 모집했습니다.

정기후원이 증가함에 따라, 정기적으로 지출되는 학교 운영에 필요한 비용(교육 환경 유지, 아이들의 지속적인 활동, 시설 개보수)을 조금이라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었습니다.

그 결과, 교육 실습생을 맞이할 수 있었고, 급등하는 공과금 지불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3)“멈추면 휴교”가 될 수 있는 긴급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 급수펌프 교체라는 긴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했습니다.

단수, 즉 학교 운영 자체가 멈출 수도 있는 상황에서 여러분의 지원이 “휴교를 막고 일상을 지킬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추가목표를 달성함으로서 오랫동안 과제였던 에어컨설치(미설치 교실)를 실현하여 아이들의 학습환경을 정비할 수 있었습니다.


4) “설비” 뿐만 아니라 “여기 학교가 존재한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지원은 설비 개선이라는 눈에 보이는 변화 뿐만 아니라,

”여기 시가현에, 시가조선학원이 존재해도 된다는 것”

”어린이들의 학습 권리를 사회전체가 지켜나간다는 것”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도 우리학교라는 것”

이러한 마음은 학교에도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조선학교를 ‘우리학교’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교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학습과 체험의 기회, 새로운 아이들을 위한 입구도 계속 만들어 가지 않으면 축소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또 한걸음 내딛으며 월 정기후원 모집을 시작합니다.


【3】또 한걸음, 현재의 과제・월 정기후원을 모집하는 이유

새 교사가 세워지고 35년이 되었습니다.

교실과 교직원실, 냉난방기와 급수 설비, 문 수리 등 일상적인 학교생활을 지탱하는 환경은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손상되고, 항상 수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시가현 내 각지에서 통학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교버스도 안전한 운행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지출은 갑작스럽게 한꺼번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때마다 학교 운영에 큰 부담이 더해집니다.

또한, 시가조선학원에서는 인원수가 적어도 가능한 교육으로서 특별 수업 및 타교와의 교류 등 학교 밖으로 학습을 확대하는 노력을 소중히 여겨 왔습니다.

그러나 학습 기회를 넓히려고 할수록 교재비와 교통비 등의 부담도 증가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계속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더 전하고 싶은 배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비용과 인력의 제약으로 인해 충분히 실현되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현황입니다.

게다가, 시가조선학원은 시가현 내에서 민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학교임에도, 정보가 전달되지 않아 우리학교를 만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배움의 기회는 아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도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번 월 정기후원을 통해서 아래 3가지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학습기회>의 업데이트

특별 수업 및 외부 강사를 초청한 학습, 타 지역・타 학교와의 교류 등, 아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사회와 이어지는 경험을 무리 없이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ICT환경 정비 등을 통해 일상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학습환경>의 업데이트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교사와 시설, 교실・교직원실의 환경 개선, 설비 수리, 학교버스의 안전한 운행 등

‘고장 난 뒤에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정비해 나가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매일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지켜 나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동무들>을 만날 수 있는 통로 만들기

이 학교의 존재와 배움의 내용을 아직 만나지 못한 가정과 아이들에게도 전달하기 위해, 신입생 모집을 위한 홍보(유료 전단지 등)에도 힘쓰겠습니다.

물론 동네 게시판이나 일본 유치원・보육원 등에 호소하여 무료 홍보에도 힘을 쏟겠지만, 제한된 사람에게만 학습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도록, 통로를 계속 열어 나가겠습니다.


【4】대표 메세지 : 학교장 김륭태

새 교사가 설립된 지 35년이 흘러, 여러 군데 결함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올해 1학기만 해도 우편함에 물이 새고, 야외 스피커 고장…

2학기에는 에어컨 고장, 교육회 차량 고장, 교실 문 고장(3군데)

소화기, AED 및 세탁기 구입 등.

일반적인 운영비용에,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수리비와 구입비가 크게 겹칩니다.

이것 만으로도 약 100만엔 정도가 됩니다.

그때마다 걱정만 가득한 운영은 역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조선학교의 이러한 문제는 공적 자금 투입(국가 보조금)의 대상이 되고 있지 않아 이번 월 정기후원을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체 노력으로 보호자나 동포 등과 함께 가능한 수리 등을 반복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학생 모집에 관해서는 항상 힘을 쏟고 있지만, 최근에는 더 넓은 범위에서 새로운 방법이라도 실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회 실험 중입니다. 동포들과 입원・입학대상자들도 “모집홍보를 공적 루트를 통해 당당히 낼 수 있게 되다니!?”, “그 정도까지 되었나요?”라고 놀라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시간과 주유비용, 유료광고비 등을 위한 재정도 마련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교장의 혼잣말>

교장의 일을 더 하고 싶다!!!!!

이사로서 재정 마련 사업도 중요하지만, 교장의 업무를 좀 더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과도 교류하고 싶고, 선생님들의 수업도 보고 싶고, 보호자와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월 정기후원을 통해 경영이 조금이라도 안정되면, 교장으로서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그럼 시가조선학원의 새로운 개혁을 더 추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학교의 다양한 도전과 경험은 전국에 있는 우리학교(조선학교)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 불씨를 끄지 않고, 더 큰 불꽃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라도,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해 주시면 기쁩니다.

하나의 모델 케이스를 만들 본 학교의 도전은, 전국의 우리학교 뿐만 아니라 교육의 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HP https://shiga-hakk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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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biwakorea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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